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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 September 그리움만 쌓이네......그림움만 쌓이네........
얼마나 그리우면
그리운 악마라고 표현 했을까
비밀스런 정부하나
마음에 간직하고 스림을 느끼며
무덤속 까지 지니고 가는
아름다운 사랑
누구나 한번쯤
꿈 꾸는 사랑이 아닐까.....
나두 그랬다.....
돌이켜 보니
눈부시게 아름다운 시린 사랑이
그리워지는 그리움으로 남아 있었다
기다림과
그리움을 안겨준
그대가 있어
내 삶은 희망으로 빛났다
그대는 내게 말하곤 했었지
얼굴이 밝아져 보기 좋다고
그래 그랬다
그대가 찾아준 웃음으로
하루하루가
찬란하고 행복으로 빛났다
늘 그리움으로
애만 태우다
우린 견우와 직녀처럼
만나지도 못하고
어긋나는 운명속에
서로의 갈 길로 가야만 했다
누가 먼저 랄것도 없이
우린 항상
평행선으로 철길을 달리 듯
똑 같은
마음으로 서로 바라만 보았다
그대를 사랑하지만
다가서지 못하고
그대 마음
내게서 밀어 내는데
평생이 걸릴 것 같다
지금도 그대가 그립다
햇살이 눈부시게 찬란하고
파아란 하늘이 드높은
가을이 다가오면
그대 곁으로 달려가
그 동안에 쌓였던
모든 마음 다 풀어 헤치고
서러움에 한을 토하고 싶다.
그리움으로 물드는
가을날에
그대와 만나고 싶다
보고싶다...보고싶다...
*세상에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리움에 아파하지말고
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같이 있을수 있었으면 좋겠다.* 12 August 눈물을 닦아주며......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
기쁨도 눈물이 없으면 기쁨이 아니다
사랑도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는가
나무 그늘에 앉아
다른 사람의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의 모습은
그 얼마나 고요한 아름다움인가
다른사람의 눈물을 닦아주며
나 또한 뜨거운 눈물을 흘릴때가 있습니다
가슴을 타고 흐르는 뜨거운 사랑과 기쁨의 눈물입니다
누물을 닦아주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픈 상처를 씻어주는 것이며
동시에 자기 자신의 영혼을 닦아내는 것입니다.
여자이기 때문에그렇게 느낄수 있는것은
여자이기 때문이다
나는 꽃이고 싶고
산속깊은곳에 자리한 샘물이고 싶다
여자이기 때문에....
날개 퍼덕이며 날으는 새 이고도 싶다
그 무엇이든 영원할수는 없는 것인데
영원을 바라는것은 더더욱 여자이끼 때문이다
가끔은 아주 가끔은 장미의 아름다움으로 영원히
그렇게 살고 싶을때가 많다.
03 August 美丽的翅膀
我知道自己不是美丽的天使
可我幻想能有一对洁白的翅膀
我有一只翅膀,希望你是我另一只翅膀
能和你一起飞翔
感谢所有.....
让我在最美丽的时候与你相遇
直到相爱......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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